
해외선물 거래 플랫폼 트레빅스(TREVIX)가 다양한 상시 혜택과 신규 회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이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2026년 들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해외 주요 지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나스닥, 항셍, S&P500 등 해외선물 상품을 활용한 투자 전략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선물 거래 플랫폼들은 거래 환경 개선과 함께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트레빅스는 신규 가입자와 기존 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다양한 거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트레빅스는 올해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상시 이벤트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목요일 주요 해외선물 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목요 트레이딩 페스타'가 있다.
해당 이벤트는 나스닥, 항셍, S&P500 등 주요 해외선물 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용자가 이벤트 코드를 등록한 후 지정된 종목을 1회 이상 거래하면 정해진 조건에 따라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매월 날짜에 숫자 '1'이 포함되는 날 진행되는 '글로벌데이' 이벤트도 운영한다. 해당 이벤트는 지정된 해외선물 종목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이용자에게 거래 규모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트레빅스는 해외선물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거래 지원금 또는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첫 거래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일정 거래 금액 한도 내에서 수수료 할인 또는 무료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전용 쿠폰을 제공하는 등 초기 거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책도 함께 마련했다.
트레빅스는 기존에 특정 기간에 한정해 진행하던 프로모션을 상시 혜택 중심으로 확대함으로써 신규 회원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존 회원의 이용 만족도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이용자 중심의 혜택을 확대하면서 신규 가입 및 첫 거래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순 가입 혜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거래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트레빅스 관계자는 “해외선물 거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신규 회원뿐만 아니라 기존 회원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개선과 고객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