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그길, 독자 개발 뷰티테크 플랫폼 ‘OlliThera™’ 적용 확대

주식회사 그길(Thatway Inc.)이 자체 개발한 뷰티테크 기술 플랫폼

출처: 주식회사 그길이 개발한 뷰티테크 기술 플랫폼 ‘올리테라(OlliThera™)’ 구성도. (출처: 주식회사 그길)

주식회사 그길(Thatway Inc.)이 자체 개발한 뷰티테크 기술 플랫폼 ‘올리테라(OlliThera™)’를 기반으로 홈뷰티 디바이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제품 적용 확대에 나선다.

 

올리테라는 초음파 출력 제어, 피부 및 제품 상태 감지, 발열 관리, 안전 제어 등 핵심 기술을 통합한 자체 개발 플랫폼이다. 그길은 약 270편의 관련 논문과 의료기기의 작동 원리 및 기술을 분석하며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플랫폼에는 사용 환경에 맞는 동적 영역을 탐색하는 MPF™·dMPF™, 초음파 출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MPS™·dMPS™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HTP™, ACD™, SSD™, AiSD™ 등 발열 및 상태 감지 기술을 결합했다.

 

해당 플랫폼은 현재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올리비아(ollivia)’의 더올리어(Ollier S)와 더드루가 Y(Druga Y)에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더올리어는 세계최초 배터리 구동 방식으로 최대 3 W/cm²의 초음파 출력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그길은 앞으로 올리테라 플랫폼을 다양한 뷰티·헬스케어 제품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전선 대표는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이를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선 대표는 지난 9월 7일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24년간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이어온 공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문의 : 010-4379-8921

작성 2026.10.30 17:56 수정 2026.10.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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