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밍 이도하 대표, 국내 소비자 신뢰 다진 뒤 해외 반려동물 시장 문 두드린다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로 인지도와 소비자 반응 쌓아 글로벌 브랜드 도약 준비

 

반려묘 간식 브랜드 츄밍(ChuMing)이 해외시장 진출을 다음 목표로 내걸었다. 츄밍 이도하 대표는 대표 제품인 ‘츄밍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를 앞세워 국내에서 먼저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이를 발판 삼아 해외 반려동물 시장에 브랜드를 소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츄밍 이도하 대표가 제시한 순서는 분명하다. 국내 시장에서 제품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반응을 꾸준히 쌓은 다음, 그 경험을 해외 진출의 근거로 삼겠다는 것이다. 품질과 브랜드 신뢰를 함께 갖춰 국내외 소비자가 찾는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 해외 진출의 출발점은 국내 고객의 믿음

 

그가 해외 진출을 이야기하며 가장 먼저 꺼낸 단어는 ‘믿음’이었다. 이 대표는 “츄밍은 반려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브랜드”라며 “먼저 국내 고객의 믿음과 사랑을 얻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도 츄밍을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는 짧은 기간에 판로를 넓히기보다 고객 의견을 듣고 브랜드를 꾸준히 알리는 과정을 먼저 거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츄밍 이도하 대표는 제품을 파는 데서 멈추지 않고 소비자와 신뢰를 쌓는 일을 브랜드 운영의 중심에 두고 있다.

 

■ 세 가지 맛 스틱 간식으로 시장 반응 확인

 

해외 진출 계획의 중심에 놓인 제품은 연어·참치·치킨 세 가지 맛으로 이뤄진 12g 스틱형 간식이다. 브랜드 측은 이 제품이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해 국내에서 제조되며,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고 설명했다.

 

판매 구성은 5개입, 15개입, 30개입과 여러 맛을 섞은 혼합믹스로 나뉜다. 현재 츄밍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츄밍 이도하 대표는 이렇게 국내 판매처에서 확인되는 반응을 해외 진출 준비의 밑거름으로 삼을 계획이다.

 

쿠팡 판매 페이지: https://link.coupang.com/a/ijRFfhzdg4

 

 

 

 

 

작성 2026.11.01 18:47 수정 2026.11.01 18:47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