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계약 고객의 개업 홍보, 선고컨설팅 공인중개사 제휴로 연결

개업 준비에 필요한 지도·홈페이지·콘텐츠 업무를 고객 상황에 맞춰 안내

소개 뒤 상담과 견적은 선고컨설팅 담당…광고 이용은 고객이 선택

서비스 결제에 따른 소개 수수료 운영…부동산 중개보수와 구분

선고컨설팅의 공인중개사 제휴 프로그램은 상가 계약 뒤 개업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필요한 홍보 업무를 연결한다. 공인중개사가 광고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을 소개하면 선고컨설팅이 직접 상담과 견적, 계약 및 작업을 진행하고 고객 결제에 따라 소개 수수료를 지급한다.

 

상가 계약은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지만 개업 준비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간판에 사용할 상호를 정하고 영업시간과 연락처를 안내해야 하며, 방문객이 지도에서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등록하는 일도 필요하다. 업종에 따라 메뉴나 상품 소개, 홈페이지와 예약 안내가 추가된다.

 

공인중개사는 이런 준비 과정에 있는 고객을 만날 수 있다. 다만 상가를 계약한 모든 고객에게 같은 광고상품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미 브랜드 홈페이지와 매장 안내 체계를 갖춘 사업자도 있고, 사업장 정보부터 처음 정리해야 하는 창업자도 있다.

 

신규 음식점이라면 실제 메뉴와 매장 사진, 위치, 영업일을 정리하는 일이 우선일 수 있다. 미용이나 서비스업은 제공 항목과 예약 방법, 이용 전 안내사항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기업 사무실이라면 방문객을 위한 위치 안내와 거래처가 살펴볼 회사 소개가 중요할 수 있다.

 

이처럼 개업 홍보는 채널 수를 늘리는 일보다 고객이 찾아볼 정보가 무엇인지 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선고컨설팅은 지도 등록과 홈페이지 제작, 블로그·SNS 콘텐츠, 언론홍보와 온라인 광고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실제 의뢰 범위는 고객의 준비 상태와 예산, 운영 목적을 확인해 정한다.

 

공인중개사는 고객에게 선고컨설팅의 문의 경로를 알려주고 필요한 홍보 업무를 직접 상담받도록 연결할 수 있다. 연락처를 전달하는 경우에는 고객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고객이 직접 문의하는 방식이라면 소개 경로가 확인될 수 있도록 안내된 절차를 따르는 것이 좋다.

 

개업 일정이 있다고 해서 모든 온라인 작업의 완료일이 같은 것은 아니다. 홈페이지 제작에는 자료 정리와 확인 과정이 필요하고 지도 서비스는 각 플랫폼의 검토 절차가 있을 수 있다. 소개자가 일정을 임의로 약속하기보다 실제 작업 담당자가 필요한 자료와 진행 시간을 안내하도록 해야 한다.

 

사진도 준비 과정에서 살펴볼 항목이다. 매장 내부나 상품 사진은 실제 모습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업체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 쓰거나 아직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를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 촬영이 필요한지, 기존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지도 상담 때 구분할 수 있다.

 

제휴 수수료는 소개 고객의 광고서비스 결제와 적용 조건에 따라 지급된다. 부동산 거래가 이뤄졌다는 사실만으로 발생하지 않으며 부동산 중개보수와도 다르다. 월 결제 상품을 소개했더라도 최초 계약에 한해 한 번 지급하는 구조다.

 

개업 고객은 광고서비스 이용 여부를 별도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제휴 소개를 받았다는 이유로 서비스 계약이 의무가 되거나 임대차계약의 조건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업무 범위와 비용은 선고컨설팅의 안내를 받은 뒤 고객이 검토하고 결정한다.

 

상가 계약 고객을 위한 홍보 연결과 공인중개사 제휴 참여는 선고컨설팅 카카오톡 채널에서 문의할 수 있다. 개업 예정 업종과 준비 중인 업무를 함께 설명하면 상담 범위를 정리하기 쉽다. 공식 채널 주소는 http://pf.kakao.com/_lVqxmn 이다.

작성 2026.10.31 13:40 수정 2026.10.3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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