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뜨리앙과 (사)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은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과 구직청년 간 인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와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청년의 취업 기회를 연결하고, 지속적인 채용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청년 취업 연계 및 채용 협력, 지역 중소기업 일자리 정보 제공, 직무체험, 기업탐방, 현직자 멘토링 등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존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실제 채용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이 운영하는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 청년들이 지역기업의 채용 기회를 통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의 연계 및 채용 정보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중 (주)아뜨리앙의 채용공고에 지원해 2023년 2명, 2025년 1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2026년에는 영업관리 직무에 청년 2명의 채용 예정이며, 영업 직무에도 청년 2명이 지원해 11월 면접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역기업의 채용 수요를 청년들에게 연결하고, 실제 취업 성과와 추가적인 채용 기회로 이어지도록 지원한 사례다.
(주)아뜨리앙은 청년 일자리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고 청년 고용 확대에 힘써 왔다. 또한 일회성 채용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업무에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구직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운영기관은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참여 청년들이 실제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역기업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의 관심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 연계를 추진하는 등 취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업의 인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청년들에게 적합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직무 이해와 현장 경험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주)아뜨리앙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 채용과 안정적인 고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인재 발굴 및 채용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