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교 차기회장
사단법인 충청포럼이 차기 회장으로 이문교 회원을 선출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충청포럼은 2026년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차기 회장 선출을 통해 향후 포럼을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십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광인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이문교 회원에게 회원들의 관심이 모아졌으며, 앞으로 충청포럼을 이끌어갈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기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김석기 회장의 추천으로 이대형 신입회원이 처음 참석해 회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게 됐다.
참석 회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고향 충청도라는 공통의 인연을 바탕으로 친목을 다졌으며, 포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 간 협력과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뜻을 함께했다.
이문교 차기 회장의 선출은 충청포럼의 새로운 운영 방향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충청포럼은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소통과 교류를 바탕으로 충청인의 화합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