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수행 실적 귀속 오류…"공개 자료에 적힌 이름이 기준"

하도급·컨소시엄 참여사 누락 빈번…진마케팅, AI 혼동 수정 프로젝트로 대응

 

생성형 AI가 기업의 수행 실적을 실제 수행 기업이 아닌 다른 기업의 것으로 설명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하도급 구조나 컨소시엄 참여 형태에서 주로 나타난다.

 

원인은 공개 자료의 표기 방식에 있다. AI는 실제 수행 주체를 직접 확인하지 않고 자료에 기재된 기업명을 근거로 실적을 귀속시킨다. 보도자료가 발주처 명의로 배포되거나 제품 소개에 브랜드사만 기재되는 경우, 실제 수행 기업은 근거에서 빠지게 된다.

 

수상과 인증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지적된다. 공동 수상이나 컨소시엄 참여 시 대표사 명칭만 기사에 남고 참여사는 본문 후반에 한 차례 언급되거나 누락되는 경우가 많아, 경력 관련 질의에서 후보로 제시되지 않을 수 있다.

 

업계에서는 비공개 계약 조건보다 정리 부재가 더 큰 요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계약상 공개가 제한되는 건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공개 가능한 범위조차 사전에 정리되지 않아 자료로 남지 않는 경우가 더 빈번하다는 것이다.

 

대응 방향은 공개 가능 실적의 목록화다. 업종과 규모, 수행 범위, 시기를 기재하되 고객사명 공개가 어려운 경우 업종과 규모만 표기하고, 참여 여부가 아니라 담당 범위를 명시해 역할을 구분하는 방식이다. 이후 해당 목록을 기업명과 함께 복수 채널에 노출시킨다.

 

진마케팅은 이러한 문제를 다루는 AI 혼동 수정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AI가 실적과 경력을 어느 기업에 귀속시키는지 확인한 뒤 공개 가능 실적과 역할 표기를 정비하고, AEO 검색구조 구축 솔루션으로 기업명이 함께 드러나는 자료를 확충하는 방식이다.

 

AEO/SEO 검색구조 통합구축과 AI 회사정보 정비, AI 언급률 분석, 경쟁사 분석을 포함하며 990,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특정 AI가 언제 귀속을 조정할지는 서비스 제공자가 보장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기업명이 기재된 공개 근거를 먼저 확보해 두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서비스 신청 https://jin-aeo.com/build · 전화상담 02-476-3223

 

#AI혼동수정 #실적정리 #생성형AI #수행이력 #AEO #기업정보 #중소기업 #진마케팅

 

 

 

 

 

작성 2026.11.02 03:06 수정 2026.11.02 03:0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