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컨설팅 공인중개사 파트너스는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과 광고서비스를 실행하는 역할을 나눠 운영한다. 공인중개사가 홍보가 필요한 사업자를 소개하면 선고컨설팅이 고객과 직접 상담하고 견적·계약·서비스를 진행한다. 소개자는 실제 고객 결제에 따라 프로그램에서 정한 소개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제휴를 검토하는 공인중개사는 고객 소개 이후 광고 실무를 누가 맡는지 궁금할 수 있다. 상가나 사무실을 찾는 고객에게 마케팅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더라도 광고 계정 운영, 콘텐츠 작성, 홈페이지 제작까지 대신 수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공인중개사의 역할은 고객이 어떤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지 간단히 확인하고 공식 문의 경로를 연결하는 데 있다. 구체적인 제작 범위나 광고 채널은 선고컨설팅이 고객의 사업 상황을 살펴 정한다. 중개사가 미리 상품 내용을 확정하거나 서비스 제공 결과를 약속하는 방식은 아니다.
음식점과 카페를 준비하는 고객에게는 상호와 위치가 검색되는 지도 정보, 메뉴와 운영시간 안내가 필요할 수 있다. 사무실에 입주하는 기업은 회사 소개와 제품·서비스 설명, 문의를 받을 홈페이지가 필요할 수 있다. 기존 사업자의 이전이라면 새 주소와 전화번호를 여러 온라인 채널에서 정리하는 일이 먼저일 수 있다.
고객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는 업종과 준비 단계에 따라 달라진다. 소개자는 고객이 현재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는지, 개업일이 언제인지, 가장 먼저 해결하려는 일이 무엇인지 정도를 정리해 연결할 수 있다. 세부 예산과 계약 기간, 제공 결과물 등은 고객과 선고컨설팅이 직접 협의한다.
소개 사실이 접수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도록 안내된 방법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다. 고객이 스스로 카카오톡 채널에 문의하면서 소개자를 알리는 경우와 소개자가 고객 동의를 받아 연결하는 경우 모두, 누가 어떤 경로로 소개했는지 명확해야 한다. 개인정보는 고객의 의사와 전달 목적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에서 다뤄야 한다.
상담을 시작했다고 해서 계약과 수수료 지급이 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고객은 제안받은 업무와 비용을 검토한 뒤 이용 여부를 결정한다. 실제 서비스 결제와 지급 조건을 충족했을 때 소개 수수료가 산정된다. 월 결제 상품도 최초 계약에 한해 한 번 지급하며, 매월 반복해서 지급하지 않는다.
소개 이후 고객이 제작 내용을 바꾸거나 추가 작업을 요청할 수도 있다. 이때도 중개사가 별도 약속을 하기보다 고객과 선고컨설팅이 변경 범위와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소개와 실행의 역할을 구분해야 견적 내용과 고객의 기대가 달라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수수료는 광고서비스 소개에 대한 것으로 부동산 중개보수와는 별도다. 고객에게도 광고 이용 여부가 부동산 계약의 조건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설명해야 한다. 참여자는 자신의 사업 형태에 따른 겸업 조건과 프로그램의 정산 기준을 확인하고, 소개만 하면 일정 수입이 생긴다고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
선고컨설팅 공인중개사 파트너스의 참여 방법과 실제 적용 상품은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서 안내한다. 고객을 소개할 때 필요한 정보와 수수료 지급 조건도 같은 경로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주소는 http://pf.kakao.com/_lVqxmn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