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의 매력’에 ‘스마트 안전’ 입힌 경주… 주낙영 시장, ‘365일 안전한 도심’ 만들기에 총력

주낙영 시장,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시민과 상인 안심시키는 ‘밀착형 안전 정책’ 추진

야간 관광객 급증에 맞춰 스마트 보행 인프라 및 범죄 예방 시스템 대폭 강화

주낙영 경주시장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 이동훈 기자] 낮에 잠시 들렀다 떠나던 '경유형 관광'에서 밤의 야경과 도심 골목을 즐기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한 경주시가, 이제 시민과 관광객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안전 도심’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길어지고 야간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 인프라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 “안전이 최우선”… 현장을 누비는 주낙영 시장의 발로 뛰는 열정

이 같은 변화의 바탕에는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주낙영 시장의 강한 의지와 열정이 자리 잡고 있다. 주 시장은 평소에도 “도시의 매력은 아름다운 경관에서 시작되지만, 도시의 완성은 철저한 안전에서 이루어진다”며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강조해 왔다.


특히 야간 상권 활성화 이후 늦은 시간까지 붐비는 도심 골목길과 주요 관광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보행 위험 요소나 범죄 사각지대가 없는지 구석구석 점검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고, 관광객이 밤늦게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즉시 반영해 365일 사고 없는 안전 도시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야간 보행 안전·치안 인프라 대폭 확충

주 시장의 강한 추진력에 힘입어 경주시는 도심 구석구석에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속도감 있게 설치하고 있다.


스마트 야간 안심길 조성: 골목길 주요 동선에 고화질 CCTV, 비상벨, 스마트 가로등 및 보행 감지 센서를 집중 배치해 범죄 예방 환경을 조성했다.


보행자 중심 환경 개선: 좁은 골목길의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명확히 분리하고, 인도 턱 낮추기 및 야간 쏠림 방지 조명을 추가해 어린이·노약자·장애인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 "밤거리 밝아지니 안심"… 시민과 지역 상권 모두 미소

경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한 지역 소상공인은 “예전과 달리 밤거리가 대낮처럼 밝아지고 시에서 야간 순찰과 안전 시설 보강에 끊임없이 공을 들여주는 것이 체감된다”며 “시장님이 직접 현장을 챙기며 안전에 공을 들인 덕분에 손님들도 늦은 시간까지 안심하고 찾아오고, 상인들도 마음 놓고 영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단순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능형 보행 안전망 구축’과 ‘시민 체감형 안전 예방 시스템’을 더욱 정밀하게 연계하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언제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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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10.27 09:07 수정 2026.10.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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