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 1,000개 축제 연계 홍보부터 1+1 앵콜축제, 크리에이터 콜라보, 라이브커머스까지…베타기간 무료 입점
주식회사 컬쳐엔이 운영하는 ‘어쿠야(OOKUYA)’가 전국 축제와 지역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새로운 홍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쿠야는 ‘축제 어디에든 있는 쿠폰이야’라는 의미로,
전국 약 1,000개 축제와 약 2만 6,000개의 온라인 광고판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의 매장과 상품을 홍보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할인쿠폰을 통해 주변 음식점, 카페, 지역상점 등을 방문하도록 유도해 축제의 유동인구를 지역상권의 실질적인 고객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축제가 끝나도 계속되는 ‘1+1 앵콜축제’
지역경제를 살리는 획기적인 아이템
어쿠야가 새롭게 기획한 ‘1+1 앵콜축제’는 기존 축제가 종료된 후 별도로 정한 10일 동안 지역 상점들이 할인쿠폰과 특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는 새로운 축제 마케팅 사업이다.
실제 축제와는 다르게 이미 온라인에 브랜딩이 된 축제를 큰 비용 부담 없이 지역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한 번의 축제를 두 번의 지역경제 활성화 기회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누구나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홍보 시스템
축제가 없는 평상시에는 누구나 자신의 QR코드와 홍보 링크를 발행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카카오톡 등에 공유할 수 있다.
해당 링크를 통해 유입된 고객이 할인쿠폰을 이용하고 실제 결제하면, 확인된 이용 실적과 정산 조건에 따라 홍보 참여자에게 수익이 발생하도록 설계됐다.
수익은 소상공인이 미리 설정한 소액의 콜라보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이를 통해 상점은 적은 예산으로 홍보 기회를 넓히고,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수익창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까지 확대…베타기간 입점 무료
어쿠야는 전국 축제와 1+1 앵콜축제에서 지역특산물과 소상공인 우수상품을 라이브커머스로 연결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협의를 통해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베타오픈 기간으로 소상공인과 온라인 판매자의 입점 등록은 무료다.
어쿠야는 축제 기간 집중 홍보, 평상시 쿠폰·크리에이터 콜라보, 축제 종료 후 앵콜축제를 연계해 지속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축제의 손님을 우리 가게의 손님으로!”
어쿠야는 소상공인이 새로운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상권 홍보 파트너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s://ookuy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