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렌탈 플랫폼 ‘헬로벨렌탈’이 전국 600호점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온라인 렌탈 창업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헬로벨렌탈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생활가전부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안마의자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비롯해 인터넷·TV, 휴대폰, CCTV, 장기렌터카, 상조가전까지 폭넓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렌탈 플랫폼이다.
특히 오프라인 매장이나 별도의 재고를 확보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기반으로 렌탈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시스템을 구축해 예비 창업자와 부업을 희망하는 직장인, 소자본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헬로벨렌탈의 주요 경쟁력은 초기 창업 부담을 낮춘 사업 구조와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지원 시스템에 있다.
사업주에게는 독립적인 온라인 렌탈 쇼핑몰이 제공되며, 상품 등록과 가격 정보 업데이트, 홈페이지 서버 관리 등 기술적인 운영 업무를 본사에서 지원한다. 또한 렌탈 상품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신규 사업주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상품교육, 상담 및 접수 안내, 마케팅 자료 제공 등 실무 중심의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를 위한 상담대행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업주는 별도의 전문 상담 인력을 고용하지 않고도 고객 유치와 영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
헬로벨렌탈은 이러한 온라인 기반 사업 운영 방식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사업주에게도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600호점 달성은 단순한 사업장 수 확대를 넘어 온라인 렌탈 창업 모델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 네트워크 확장성을 보여주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헬로벨렌탈 관계자는 “전국 600호점 달성은 헬로벨렌탈을 믿고 함께해 주신 사업주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업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렌탈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마케팅, 상담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렌탈 시장은 생활가전을 넘어 다양한 생활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주와 함께 성장하는 종합 렌탈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헬로벨렌탈은 전국 600호점 달성을 계기로 신규 사업주를 위한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고, 사업주 중심의 운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헬로벨렌탈 홈페이지 : 헬로벨렌탈
렌탈창업문의 : 강병희 팀장 010-2973-73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