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교의 야경

아라뱃길 따라가다 보면

석양에 비쳐진 야경


<사진; 파이튼>

 

근근히 석양이 비춰질 때 하나 둘 씩 시천교의 등불이 넘쳐난다. 어쩌다 멈추어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뉘엇 저물어가는 황혼녘을 비집고 옹기종기 모인 음식점들의 조명 그리고 시천교와 아라뱃길 가로등이 밤을 수 놓는다.

 

 

작성 2026.07.04 18:12 수정 2026.07.04 18:12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